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박물관6월 ‘문화가 있는 날’인 6월 29일(수) 오후 2시 울산박물관(관장 신형석) 2층 강당에서는 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번에 상영되는 영화는‘제씨이야기’와‘초우’두 편이다.
먼저 울산국제영화제 홍보를 위해, ‘2020년 울산국제영화제 사전축제(프레페스티벌)’ 작품인 이하은 감독의 ‘제씨이야기’를 상영한다.
이어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울산 산업 60주년, 대한민국을 이끌다’와 연계해 ‘아스라이 1960년대 영화(시네마)’를 주제로 영화 ‘초우’를 상영한다.
이하은 감독의 ‘제씨이야기’는 외국인 노동자가 우연히 한 할머니를 만나면서 가족이 한국에 정착하게 된 이야기를 짧지만 재미있게 연출한 영화이다.
‘초우’는 1966년 개봉된 정진우 감독의 작품으로, 신성일·문희·트위스트 김·전계현 등이 출연한다. 서로 신분을 속이고 맺어진 남녀관계에서 빚어지는 갈등과 일들을 재미있게 잘 묘사한 청춘 연애물(로맨스) 영화이다.
당일 오후 1시 40분부터 입장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 선착순으로 12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