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김연경 트위터배구 스타 김연경이 친정팀 흥국생명과 1년 계약해 두 시즌 만에 국내 무대로 복귀하게 됐다.
흥국생명은 어제 김연경과 총액 7억 원에 1년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 여자부 최고 금액이다.
지난 시즌 6위에 머문 뒤 권순찬 감독 체제로 바뀐 흥국생명은 올 시즌 김연경의 전격 합류로 반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여전히 세계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고 있는 김연경은 최근까지도 이탈리아 몬자를 비롯한 복수 구단의 러브콜을 받았다.
하지만 축구와 야구 등 해외파 선수들이 마지막을 국내 팬들과 함께 하는 것처럼 김연경도 국내 무대에서 라스트 댄스를 하고 싶은 마음이 커 전격 복귀를 결정했다.
김연경은 1년 뒤 자유계약 신분이 되는 만큼 거취와 마무리는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