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충남연구원충남연구원(원장 유동훈)은 민간 주도의 자발적 도시 재생 이야기를 담은 도서 ‘공주에서 답찾기! 어쩌라고 도시재생’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책의 주저자인 충남연구원 임준홍 선임연구위원은 “지난 10년 이상 정부 주도의 도시재생이 추진됐다면, 앞으로는 민간 주도로 도시재생이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것이 도시재생의 근본이념은 물론 이번 새 정부의 정책 기본 방향과도 일치한다”며 민간 주도 도시재생의 중요성을 말했다.
이 책은 ‘옛 도시, 공주와 도시재생’, ‘공주 도시재생의 흐름’, ‘민간 주도의 도시재생 사례’, ‘더 좋은 민간 주도의 도시재생을 상상하며’의 순서로 구성돼 있다.
특히 2008년부터 시작된 공주 도시재생의 흐름 속에 나타난 △중학동 어울림 플랫폼 △나태주 문학창작 플랫폼 △제민천 역사문화광장 △공산성 어울림센터 등 새로운 기능의 혁신 공간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임 연구원은 “공주시는 저출생·고령화 등으로 도시의 활력을 잃고, 더구나 세종과 대전이라는 대도시와 가장 가깝게 붙어있어서 인구 유출의 위기마저 겪고 있다”며 “하지만, 최근 민간·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공주시의 정체성·매력을 다시 찾으면서 방문객이 늘고 있는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나태주 시인은 책 마지막에 “공주에 사는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 이렇게 작고 예쁜 도시에 청년들이 들어와 더 사랑스럽다”며 “도시재생으로 외지 청년들이 다양한 도전과 활동을 통해 공주다움을 찾고 만들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