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최근 5달 동안 서울의 이륜차 가해 사망사고가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오늘(20일) 공개한 서울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말까지 서울시 이륜차의 가해 사망사고는 2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2건)보다 66.7% 늘어났다.
또 5월까지 집계한 이륜차 불법행위 적발 건수도 모두 371건이었다.
위반 유형 별로는 ▲ 소음기 및 전조등 기준 위반(206건) ▲ 안개등 임의 설치(82건) ▲ 번호판 봉인(5건) ▲ 발광다이오드(LED) 등화장치 설치(5건) 등이다.
이에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4일, 이륜차의 위험 운전을 차단하기 위해 종로경찰서, 종로구청 등과 함께 종로구 북악산 팔각정에서 이륜차 불법행위 현장 점검에 나서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