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옥천군청옥천군이 동네 가게 문턱을 낮추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보행 약자의 접근 편의를 높인다.
군은 올해 관내 소매점, 일반음식점, 의원 등 소규모 다중이용시설의 주 출입구 높이 차이를 제거하는 경사로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시설 이용률이 높은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10개소이며, 개소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그동안 보행 약자들은 가게 출입문의 턱과 계단으로 접근이 어려워 경사로 설치를 꾸준히 요청해 왔다. 이에 군은 올해부터‘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에 500만원을 편성했다.
군은 해당 시설이 경사로 설치에 적합한지, 시설 소유주가 경사로 설치에 동의하는지 여부 등을 파악하기 위해 6월 13일부터 오는 7월 말까지 현장점검에 나선다.
이 시설 중 이용률이 높은 10곳을 선정하여 12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주민복지과 정지승 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 등 보행 약자들이 가게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사로 설치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이번 사업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