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김지태)은 7월 9일부터 8월 5일까지 ‘전시 해설사(도슨트)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시 해설사(도슨트) 양성과정’은 미술교육 기능이 강화된 체험교육으로 지역의 미술전문가를 양성하고 전시 해설사(도슨트)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본 소양과 자질을 배우는 심화 교육과정이다.
이 과정은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주 1회씩 총 5회에 걸쳐 전시해설을 위한 전시 해설(도슨팅)과 역할, 업무에 대한 교육, 작품을 설명해보는 발표(프레젠테이션) 수업, 화법(스피치) 교육 등의 실무 강의로 진행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의 미술 전문가를 양성하고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 문화예술회관이 전문성 있는 기관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