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신한카드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아이폰을 가맹점 결제 단말기에 갖다 대면 결제를 할 수 있는 ‘신한카드 터치결제M’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카드 터치결제M은 아이폰에 설치된 신한pLay(이하 신한플레이) 앱을 통해 고음파를 송출하면 가맹점 결제 단말기에 탑재된 결제 모듈에서 고음파를 수신 후 결제정보로 변환해 결제하는 방식이다. 아이폰을 흔들어서 결제(쉐이크 결제)하는 것도 가능해 편리함을 더했다.
신한카드 터치결제M은 가맹점 결제 단말기에 결제 모듈을 탑재하는 만큼 고객 아이폰 기종에 상관없이 신한플레이 앱만 깔려 있으면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아이폰에 월렛 형태의 터치결제 장치를 부착해 결제하는 방식의 아이폰 터치결제 서비스도 지속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올해 1월 말 출시한 2세대 월렛은 디자인과 기능 측면에서 아이폰 유저들에게 화제가 됐으며, 이에 힘입어 조기 품절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신한카드는 터치결제M 서비스가 고객 스마트폰이 아니라 가맹점 단말기에 터치결제 기술을 적용해 보자는 역발상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모바일 결제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결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신한금융그룹의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