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충청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국가 간 우의 증진과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충청북도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 참가자 모집이 시작됐다.
이번 사업은 미국 청소년 9명과 충청북도 청소년 9명을 대상으로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운영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청남대, 국립현대미술관,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등 도내 문화관광지를 방문하고 충청북도청소년페스티벌과 청소년 수련시설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예정이다.
충청북도에 거주 혹은 도내 교육기관에 소속된 만 15세~19세(중3~대1) 청소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참가 청소년을 선발한다. 참가 희망자는 6월 26일까지 충청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 공고를 참조해 신청할 수 있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신찬인 원장은 “이번 청소년 국제교류를 통해 양국 청소년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과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