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충주시청충주시는 사업장 근로자와 함께하는 ‘일일 9천 보 코스(코스모신소재) 모두 함께’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6월부터 10월까지(7~8월 제외) 운영될 예정이다.
‘일일 9천 보 코스 모두 함께’ 건강 프로젝트는 충주시보건소와 충주의 2차전지 소재 기업인 코스모신소재(주)가 협력해 당사 직원 350명의 건강관리를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 충주시 지역조사 건강 통계에 따르면, 30대의 걷기 실천율 및 건강생활 신청률은 가장 낮게 나타났지만, 스트레스 및 우울감 경험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에 시에서는 현대 사회의 과중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및 부족한 활동량으로 인한 직장 근로자들의 건강 적신호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관리를 위한 사업주의 관심을 끌어내기 위해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
프로젝트를 통해 코스모신소재는 사업비를 전액 부담해 월 27만 보 마일리지 적립 시 회사 차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충주시보건소는 △워크온 회원가입 △3개월간 마일리지 챌린지 운영 △매월 마일리지 챌린지 걸음 수 모니터링 △27만 보 미션 성공자(1개월) 관리 △건강정보 제공 등 프로젝트 전반을 관리하며 근로자 건강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활성화 및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 찾아가는 건강 한마당 운영 등 근로자가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 및 사업장 근로자 건강관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근로자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