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옥천군청옥천군은 청년들의 심리 정서 지원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의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지원사업’은 취업난, 결혼, 주거 문제 등으로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호소하는 청년들이 마음 건강을 치유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심리상담 서비스이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1988~2003년생) 청년으로 별도의 소득이나 재산 기준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아동복지시설을 퇴소한 자립 준비 청년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연계한 청년은 우선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3개월에 걸쳐 주 1회, 총 10회의 전문 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서비스 유형은 자격 기준, 가격 등에 따라 일반형인 A형과 자립 준비 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자 등 서비스 욕구가 높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청년을 위한 B형으로 구분된다.
군 관계자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마음의 병을 치유 받고 희망찬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