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오는 6월 1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순천시는 문화적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어촌지역 여성 농어업인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1인당 연 20만원의 행복바우처 카드를 지원하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2차 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초 1차 접수를 통해 총 6,842명의 대상자를 선정하였으나, 더 많은 여성농어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기간을 놓친 대상자들을 위해 추가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전남도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만20세 이상 75세 이하(1947. 1. 1. ~ 2002. 12. 31. 출생)의 여성농어업인이다.
단, 사업자 등록 및 전업적 직업을 가진 자, 농어업인의 자녀로 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에 재학중인 자, 문화누리카드 지원대상자, 사업시행 전전년도 농어업 이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여성농어업인은 오는 6월 1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격 검증을 통해 최종 인원을 확정하여 올해 하반기 중 행복바우처 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올해 초에 신청하지 못한 여성농어업인이 있다면 꼭 기간 내에 신청하여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