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한국보건복지인재원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하 인재원)은 최근 문제가 되는 노인 돌봄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충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 제출한 의제가 선정돼 추진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충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지역 문제를 지역사회의 주민이 직접 참여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민·관·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문제 해결 체계로 2019년부터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코로나19로 재택에서 시간을 보내는 노령 인구가 많아져 낙상, 우울감 등이 증가하고 있어, 맞춤형 돌봄 서비스로 대응하고 있으나, 거리 및 시간상 제약 등으로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요에 맞는 노인·장애인 돌봄 확대를 위한 ICT 활용 비대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인재원은 인구 고령화로 노인 돌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IC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노인 돌봄 서비스 지원에 기여해 지역사회 노인 돌봄 서비스의 품질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국가 장기요양 예산 절감과 건강한 100세 시대에 일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