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대한축구협회 트위터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 나선 황선홍호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U-23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로코모티프 경기장에서 열린 2022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이상민(충남아산), 김태환(수원)의 연속골과 조영욱(서울)의 멀티골을 엮어 말레이시아를 4-1로 물리쳤다.
김학범 감독 체제로 참가한 직전 2020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U-23 아시안컵 본선은 16개국이 4개국씩 4개 조로 나뉘어 경쟁하는 조별리그로 시작하며, 조 2위 안에 들어야 8강에 진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