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증평군 페이스북증평군 치매안심센터는 이달 2일부터 경증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꽃보다청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로서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장기요양서비스미이용자(대기자 포함), 인지지원등급자 등을 대상으로 비약물 치료를 실시해 치매증상 악화를 방지한다.
군 치매안심센터는 총 3기에 걸쳐 각 기수 당 10명 이내로 구성해 주2회 씩 총 8회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을 위한‘인지강화교실’ △시각과 관련된 구별․판단 능력 향상을 위한‘전산화 인지프로그램(웹코트, Web-CoT)’ △좌구산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 치매환자의 오감을 깨울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에 앞서 군 치매안심센터는 충북광역치매센터와 공동으로 현장 실사를 실시해 좌구산 자연휴양림을 경증치매환자 산림치유기관으로 지정했으며 인증교육도 마쳤다.
윤서영 보건소장은“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 환자분들에게 사회적 접촉 및 교류를 통해 퇴행하는 기억력과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여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