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 사진=캔스톤 어쿠스틱스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가 소리를 향한 진심을 또 한 번 드러냈다.
2채널 북쉘프 디자인의 블루투스 스피커 신제품 X5BT를 통해 스피커 시장에 프리미엄 급 만족을 안긴다는 계획이다.
고풍스러운 레트로 디자인의 2채널 기반에서 최상의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거듭해온 캔스톤은 신제품 X5BT가 듣는 목적을 무엇보다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그 점에서 제대로 들려주기 위한 스피커의 기본을 충실히 답습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최신 트렌드까지 더해 사용성과 활용성 그리고 완성도라는 3가지 요건을 갖추기 위해 진일보한 기술도 수용했다.
캔스톤 한종민 대표는 북쉘프 2채널 X5BT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해 “소리의 완성도를 무엇보다 따지는 프리미엄 2채널 스피커 마니아의 수요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다. 하지만 고가 위주라는 현실에 접근 문턱으로 지적되고 있다”며 “가성비의 대표 주자인 캔스톤이 만들면 프리미엄 스피커 또한 거품을 걷어 낸 한층 현실적인 가격대로 경험할 수 있음을 입증하고 싶었다”고 이번 신제품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