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 사진=KBS NEWS인천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60대 조경업체 대표가 굴착기 부품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어제(1일) 오후 2시쯤 인천시 서구 가정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60대 남성 A 씨가 굴착기의 삽 역할을 하는 부품인 '버킷'에 깔려 숨졌다고 밝혔다.
A 씨는 당시 조경 작업 중 버킷에 깔렸고,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굴착기 운전기사인 50대 남성 B 씨가, 버킷과 굴착기 본체가 제대로 연결되지 않은 채 장비를 작동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B 씨는 A 씨가 운영하는 조경업체 직원으로, 공사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현장의 안전 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을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