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 사진=경찰청경찰은 최근 심야시간대 부족한 대중교통 탓에 개인형 이동수단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특별단속에 나섰다.
오토바이뿐 아니라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수단 등 모든 '두 바퀴 이동수단'이 대상이다.
올해 들어 음주 단속에 걸린 '두 바퀴 이동수단'이 크게 늘었다.
이륜차는 2배 넘게 늘었고, 개인형 이동 장비 80%, 자전거는 40% 넘게 늘었다.
'두 바퀴 이동수단'과 관련해 사망자가 나온 교통사고도 올해 5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배 가까이 늘었다.
이처럼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다 음주운전, 무면허, 헬멧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으로 적발되면 범칙금 10만 원은 물론 앞으로 1년 동안 면허도 딸 수 없다.
경찰은 7월까지 유흥가와 대학가 등을 중심으로 특별단속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