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어선 현대화·안전조업 지원에 10억 원 투입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국은 미국 주도의 IPEF, 인도.태평양 경제 협력체 출범에 분열적 대결 구도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중국을 고립시키려는 사람들은 결국 스스로 고립될 것이다 라며 중국은 미국 주도의 IPEF출범에 반대를 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에 대해 아.태 지역에 군사 집단과 진영 대결을 끌어들이기 위한 어떠한 시도도 분명하게 거부한다고 강조했다.
IPEF 출범에 관한 KBS의 질의에 대해 중국 외교부는 미국이 경제문제를 정치화, 무기화, 이념화하고 경제 수단으로 지역 국가에게 한쪽에 설 것을 압박하고 있는 건 아닌지 설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IPEF가 공급망 위기를 악화시켜 세계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미국도 예외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