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사진=서울문화재단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신당창작아케이드가 현대 공예를 재정의하는 전시 ‘공예의 조건’을 6월 7일(화)까지 서울시청 로비, 을지예술센터, 신당창작아케이드 등 서울의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문화재단이 봄을 맞아 추진하는 ‘창작공간 봄 시즌’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현대공예란 무엇인가’란 질문에 “공예는 ○○○이다”로 정의하는 프로젝트 전시다.
신당창작아케이드 13기 입주작가 3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를 통해 총 7팀을 선정했다.
또한 ‘창작공간 봄 시즌’ 행사 주간 신당창작아케이드는 코로나19로 제한된 내부 시설을 개방하는 ‘오픈스튜디오 활짝’도 진행한다.
서울중앙시장 지하상가에 있는 예술 공간을 들러 현대 공예 작가들의 작업과 작품을 엿볼 수 있는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