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CJ ENM제75회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제)가 드디어 개막한다.
제75회 칸 영화제는 17일 오후(현지시간, 한국시간 18일 오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팔레 드 페스티벌 일대에서 12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 영화제는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된다.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하고 공식 초청작만 발표했다. 지난해에는 7월로 연기해 개최됐고, 약식으로 행사 등을 진행했다.
경쟁 부문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와 박찬욱 감독의 신작 ‘헤어질 결심’이 초청 받았다. 한국 영화 두 편이 칸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2017년 봉준호 감독의 ‘옥자’, 홍상수 감독의 ‘이후’가 동시에 초청된 이후 5년만이다.
우리나라 영화는 이번 영화제 경쟁 부문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와 박찬욱 감독의 신작 ‘헤어질 결심’이 초청 받았다. 한국 영화 두 편이 칸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2017년 봉준호 감독의 ‘옥자’, 홍상수 감독의 ‘이후’가 동시에 초청된 이후 5년만이다.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1편, 국제비평가주간에 폐막작으로 1편이 선정됐다. 그에 따라 송강호, 강동원, 박해일, 이정재, 정우성 등 한국 영화계를 대표할만한 배우들이 대거 칸 영화제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