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삼성생명은 가정의 달에 맞춰 '삼성 꿈담은 자녀보험(무배당)'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4월에 출시한 꿈나무 어린이보험은 4일만에 1만건 이상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꿈담은 자녀보험은 성장기 어린이부터 사회초년생까지 가입할 수 있게 가입나이를 30세까지 확대했다.
이 상품은 주보험 하나에 고액암·일반암·소액암, 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 등 3대 진단부터 입원, 수술, 치료, 재해 보장까지 성장기부터 성인에게 필요한 25대 핵심 보장을 담았다.
그리고 15세부터 30세가 기존의 성인전용 상품 가입시 성인 인수 기준을 적용 받아 보험 가입에 제한이 있었으나, 이 상품은 별도의 어린이전용 인수 기준을 적용해 가입이 쉬워졌다
꿈담은 자녀보험은 그동안 부담이 컸던 고액치료비암 진단을 신규로 보장하고 최대 5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인만큼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생증 진단 보장도 추가했다. 그리고 중환자실 입원비 일당 최대 10만원, 특정4대 소화계 질환인 식도·위·십이지장·소화성 궤양 진단비를 추가하여 보장을 더욱 탄탄하게 했다.
만기보험금은 기존 꿈나무 어린이보험보다 두 배로 늘려 보험기간 중 보험금 지급 여부와 관계없이 만기에 생존할 경우 결혼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최대 2000만원까지 축하금이 지급되며, 심플하게 가입금액에 따라 정액으로 지급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꿈담은 자녀보험은 어린이와 사회초년생 모두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주보험 하나로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자녀 혹은 손자를 위해 실속 있는 보험을 준비해주고 싶은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