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경찰훔친 차량을 몰다가 택시를 들이받은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어제(15일)저녁 6시쯤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근처에서 10대 A 군이 몰던 승용차가 택시를 추돌하면서 앞에 있던 택시까지 잇달아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차량 안에는 미성년자 다섯 명이 타고 있었고, 조수석에 탔던 한 명은 다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특히 이들은 새벽에 서울 은평구 일대에서 차량을 훔친 뒤, 타고 다니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차량을 훔친 혐의 등으로 이들을 입건했다.
경찰은 운전자 A 군 등 2명을 특수절도 등 혐의로 입건해 차량을 훔친 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다.
나머지 3명은 단순히 차에 함께 탑승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