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광양시는 지난 9일 수산물 종합 유통물류센터 건축공사가 준공됨에 따라 편의시설 사용
희망자를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를 오는 20일 개최할 예정이다.
현재 유통물류센터의 전반적인 건축공사는 완료된 상태이며, 5~7월 추가 공사인 냉동냉장창고
설치 및 전기공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수산물 종합 유통물류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부지 6,303.5㎡, 연면적 6,951.52㎡)의 규모로
수산물 도매시장, 수산 전문식당, 카페 등 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각종 수산 유통시설과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복합시설이다.
편의시설은 지상 1층 편의점과 지상 2~3층 식당, 지상 4층 카페 공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공유재산법」에 따라 전자입찰을 통해 사용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현장 설명회는 전반적인 편의시설 현황 안내에 이어 시와 참석자 간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참석인원에 따른 일정 조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참석을 희망하는 자는 5월 18일까지
유선으로 철강항만과 수산유통팀(☎061-797-2860)으로 신청해야 한다.
이현성 철강항만과장은 이번 현장 설명회는 편의시설 사용 희망자의 실질적인 경영에 대한
의견을 듣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며, “센터의 운영방향 설정과 초기 운영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