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청년 소통대상' 광진구, 청년이 직접 정책 만든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미래 광진을 이끌어 갈 청년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제4기 광진구 청년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청년네트워크는 지역 청년들이 모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참여형 소통 기구로, 2020년 처음 출범한 이후 정책 발굴, 구정 활동 및 행사 참여 등을 수행하며 행정 참여 기반을 넓혀왔다. 이번 제4기 청년...
▲ 사진=청와대청와대가 오늘(6일)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마지막 날인 5월 9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퇴임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퇴임 연설을 통해 지난 5년 임기 동안의 소회를 전하고 국민 통합을 거듭 강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남북 관계와 경제 회복 등 여러 현안에 대해 전임 대통령으로서 다음 정부에 바라는 점도 함께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 대통령은 9일 저녁 6시 퇴근 시간에 맞춰 청와대를 떠날 계획이며, 청와대는 "외부에서 임기 마지막 시간까지 국정운영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다음날인 10일엔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후 KTX를 타고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으로 이동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