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광진구광진구가 제1회 마음캔버스 공모에서 선정된 ‘봄’ 희망글귀를 청사에 게시, 구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봄’ 선정작인 “당신이 머문 자리, 머지 않아 꽃이 핍니다”는 지난 3월에 실시된 ‘제1회 마음캔버스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광진구는 선정작에 봄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배경 이미지를 더해 현수막을 꾸미고, 구 청사 안전관리동에 게시했다.
광진구에서 올해 처음 실시된 ‘마음캔버스’ 사업은 희망이 담긴 사계절 관련 아름다운 창작 글귀를 전국민 대상으로 공모한 후, 선정된 글귀를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광진구민과 공유하는 사업이다.
광진구는 희망글귀 및 아름다운 이미지 공유를 통해 구민 일상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공감‧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
또한 현수막의 푸른 배경과 녹색 담쟁이 넝쿨이 어우러져 청사를 아름답게 단장하는 효과까지 주며, 구민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눈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이번 ‘봄’ 선정작은 전광판 송출, 스마트 청사 안내시스템 등을 통해 더욱 많은 구민들에게 공유될 예정이다.
한편 광진구는 다가오는 7월에 ‘제2회 마음캔버스 공모’를 실시하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2회 공모에서는 ‘가을’과 ‘겨울’ 관련 아름다운 희망 글귀를 공모한다.
제1회 공모에서 ‘봄’ 선정작과 함께 선정했던 ‘여름’ 작품은 6월 중으로 현수막 게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