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충주시충주시는 20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일룸, 충주아이쿱생협, 행복얼라이언스, 충주지역자활센터와 결식 우려 아동 문제의 선제적 해결을 위한‘행복 두 끼 프로젝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아동 50여 명에게 1주일 5식 기준 총 7,700식의 도시락이 지원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시는 대상자 발굴, 행정지원 등의 업무를 위해 노력하고, 협약체결 기관 중 일룸, 충주아이쿱생협, 행복얼라이언스는 기부금을 통한 급식 공급 사업비를 마련하며, 충주지역자활센터는 도시락 제조 및 배달 등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조민영 행복 나래 부사장은 “결식 우려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한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지원과 지자체와의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호 충주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은 “아이들의 식사를 위한 도시락 제조 및 배달을 위한 철저한 위생관리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시장은 “충주시에 있는 결식 우려 아동들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아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