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청년 소통대상' 광진구, 청년이 직접 정책 만든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미래 광진을 이끌어 갈 청년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제4기 광진구 청년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청년네트워크는 지역 청년들이 모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참여형 소통 기구로, 2020년 처음 출범한 이후 정책 발굴, 구정 활동 및 행사 참여 등을 수행하며 행정 참여 기반을 넓혀왔다. 이번 제4기 청년...
▲ 사진=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 페이스북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오늘(21일) 서울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24일 발표를)안 한다고 보기는 힘든데, 토요일 밤에 보고 드릴 때 (윤석열 당선인) 마음에 들어야 한다”며 확답을 미뤘다.
장 비서실장은 청와대 참모진 인선이 아직 급한 일은 아니라며 “(당선인 생각에)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시간이 있으니 다시 찾아보고 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일부 검증에 들어간 분도 있고, 검증 양식이 아직 안 오는 분들도 있다”며 “어차피 차관이나 청와대 비서관, 수석들은 취임하시고 (일을) 시작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대통령실 조직 개편과 관련해 기존 8개 수석실에서 6개 수석실로 줄어드는지 묻자 “6개 수석은 안 될 것 같다. 더 줄어든다”고 대답했다.
의혹이 이어지고 있는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청문회가 끝나면 윤 당선인이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할 것"이라고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