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대구광역시대구시설공단(이사장 최길영) 실업 사격팀의 조민기, 정창희, 신현우 선수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금빛 총성 시작의 청신호를 밝힌다.
전국 명사수들이 모인 가운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이 창원에서 14일 간(4월 2일~15일) 개최되었다.
이번 선발전에서는 스키트 종목에서 조민기 선수가 1위를 석권하였으며, 트랩 종목에서 정창희, 신현우 선수가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2018 팔렘방 아시안게임 더블 트랩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신현우 선수는 아시안게임 2관왕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되었다.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선발 6명 중 3명이 대구시설공단 사격팀 선수로 구성되어 국내 최정상 사격팀임을 또 한번 입증했다.
하반기에는 대구시설공단 사격팀의 주 훈련지인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사격경기(10월 6일~10일)와 제15회 2022 대구 아시아공기총 선수권 대회(11월 9일~19일)가 개최되는 등 대구에서 사격 스포츠와 관련된 좋은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국내 최정상 선수들이 우리 대구시설공단 사격팀에서 활동하여 자랑스럽다.”며 “우리 공단 사격팀이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승리의 총성을 울릴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겠다.” 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