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대구광역시대구시설공단(이사장 최길영) 실업 사격팀의 조민기, 정창희, 신현우 선수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금빛 총성 시작의 청신호를 밝힌다.
전국 명사수들이 모인 가운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이 창원에서 14일 간(4월 2일~15일) 개최되었다.
이번 선발전에서는 스키트 종목에서 조민기 선수가 1위를 석권하였으며, 트랩 종목에서 정창희, 신현우 선수가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2018 팔렘방 아시안게임 더블 트랩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신현우 선수는 아시안게임 2관왕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되었다.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선발 6명 중 3명이 대구시설공단 사격팀 선수로 구성되어 국내 최정상 사격팀임을 또 한번 입증했다.
하반기에는 대구시설공단 사격팀의 주 훈련지인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사격경기(10월 6일~10일)와 제15회 2022 대구 아시아공기총 선수권 대회(11월 9일~19일)가 개최되는 등 대구에서 사격 스포츠와 관련된 좋은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국내 최정상 선수들이 우리 대구시설공단 사격팀에서 활동하여 자랑스럽다.”며 “우리 공단 사격팀이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승리의 총성을 울릴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겠다.” 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