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픽사베이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철도차량정비단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해경감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은 각종 재난 발생 시 기업의 핵심 기능이 중단되지 않도록 재난관리표준에 따라 재해경감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우수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철도차량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부산철도차량정비단은 본사와 전담 TF를 구성해 △재난관리체계 수준진단 △핵심 업무 분석 및 위험성 평가 △부서별 업무연속성 전략과 절차 개발 등 재해경감 활동체계를 구축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2020년 본사 인증 획득에 이어 두 번째로, 코레일은 소속기관의 인증 확대를 위해 유사시 철도 핵심 기능을 신속하게 정상화 할 수 있는 기능연속성계획 수립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철 코레일 시민안전처장은 “기후변화로 예상치 못한 재해 발생이 늘어난 만큼 전국 철도망의 종합적인 위기 대응 체제를 확보해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국민에게 안정적인 철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를 통해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