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당진시당진시가 13일 시청 상록수홀에서 현대글로비스(대표이사 김정훈) 관계자와 관련 부서장 및 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초빙 수소에너지 학습회’를 개최했다.
정본환 경제환경국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학습회는 시와 협약을 체결한 기관이자 민관협의회 구성기관인 현대글로비스의 황세훈 수소사업전략팀장과 송문범 수소사업팀 매니저가 각각 <수소 생산과 도입, 연료전지에 대한 이해>와 <수소 유통과 모빌리티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시는 작년 11월 청정수소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과 올해 2월 발족한 청정수소경제 활성화 민관협의회, 이날 개최된 수소에너지 학습회 등 미래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기후위기 대응의 한 축인 수소산업 육성 준비에 앞장서고 있다.
정본환 국장은 “정부가 선언한 탄소중립 2050 구현을 위해 수소경제는 피할 수 없는 흐름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먹거리로 삼아야 한다”며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으로 실현가능한 사업을 만들어 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충청남도와 협력해 에너지산업을 당진시의 새로운 성장원천으로 삼고자, 수소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수소특화단지 지정, 에너지신산업 실증특구 조성 등 국가 공모사업 지정과 예산 확보 및 관련 산학연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