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김제시 대표축제인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와 ‘2022년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의 발전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12일 김제시는 2022년 전라북도 대표축제로 선정된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와 지역특화 축제인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의 내실 강화를 위한 사전컨설팅을 진행했다.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진행된 이번 사전컨설팅은 전라북도에서 각 시·군 대표축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시·군에서 제출한 요청사항을 바탕으로 외부 전문가의 수요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컨설팅에는 각 축제 주관 민간단체인 사)김제시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와 진봉면지역발전협의회에서 함께 참석하여 김제시 강점인 주민 참여도를 보다 고도화하기 위해 축제 내부 운영자와 외부 전문가 시각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활발하게 교류됐다.
송성용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이번 사전컨설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축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참여도 높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는 실효적인 방안이 제시된 뜻깊은 자리였다”고 하면서 “올해 김제시 축제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높은 만족을 드리기 위해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2022년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축제로 추진되며,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는 3년 만에 본격적인 오프라인 축제로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벽골제를 중심으로 김제시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