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외부기관 평가·공모사업 성과로 102억 원 외부 재원 확보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해 외부 기관 평가에서 64건을 수상하고, 정부와 서울시 등 공모사업에 65건이 선정되는 등 우수한 실적을 바탕으로 총 102억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먼저 은평구는 외부기관 평가에서 행정, 교육, 보건,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외적인 정책 역량을 인정받았다. 구민 편의 중심의 ...
▲ 사진=검찰현직 검사가 검찰청사에서 추락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양천경찰서 측에 따르면 오늘(12일) 낮 11시 반쯤, 서울 신정동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청사에서 한 남성이 추락했다는 남부지검 관계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했지만 남성은 이미 숨진 뒤였으며, 신원 확인 결과 남부지검에서 근무하는 30살 남성 평검사로, 지난 해 임관한 서울남부지검 소속의 초임검사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양천경찰서 관계자는 사망 경위와 유서 여부를 확인 중이며, 극단적 선택을 했는지 여부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으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