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는 9일 주산면 화산천변과 벚꽃길 일대에서 열린 주산봄꽃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이날 축제는 봄나들이 온 인파로 북적거렸다. 이들은 꽃이 만개해 터널을 이룬 벚나무 아래서 사진을 찍고 산책로를 걸으며 꽃 구경에 여념이 없었다.
아울러 이날 열린 시민화합 건강걷기 대회에도 500여 명이 참가해 주산초등학교에서 화산천까지 4.4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봄 풍경을 즐겼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