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충청북도충북도는 3월 31일 청주공항에서 청주시, 평택검역소, 청주세관, 청주공항공사 및 청주공항 입점 LCC항공사,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도내 관광협회 등 관계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제선이 재개 될 경우를 대비해 해외 입국자 검역과 방역, 국제선 재개 이후 청주공항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 2월 이후 국제선 운항이 2년 넘게 중단되었으나, 최근 정부가 코로나19 방역규제를 완화하면서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운항이 7~8월에는 재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외여행에서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한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가 3월 21일부터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해 면제되면서 항공업계는 국제선 재개 가능성에 기대감을 가졌다.
이설호 도 관광항공과장은“4월1일부터는 국내·외 백신접종자 자가격리 면제와 해외 입국자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항공 수요 증가와 함께 청주공항 국제선 재개 가능성이 높아져 이번 간담회를 개최해 국제선 재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