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영동군충북 영동군이 사과·배의 구제역이라고 불리는 화상병 유입 방지를 위해 지역 농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사과, 배에 치명적인 화상병 예방을 위한 사전방제 약제 3종을 농가에 28일 모두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약제는 개화 전 방제 1회, 개화기 방제 2회, 총3회 방제분으로, 630농가 총 470ha의 면적을 방제할 수 있는 분량이다.
‘개화 전 방제’지역별 과수 생육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사과, 배 발아기 전후(아래그림 참조)에 방제가 완료되어야 하며(영동기준 사과 3월 31일까지) 전엽기 이후에 방제를 하면 약해를 받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개화기 방제’는 기상관측 정보를 근거로 꽃 감염 위험도를 예측하고 감염 위험도가 높은 시기에 약제살포가 이루어지도록 농업기술센터에서 살포시기를 안내 할 예정이다.
영동군의 경우 작년 배(신고)는 4월 2일, 사과(후지)는 4월 15일이 개화기였으며 올해는 작년보다 3~4일 늦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군은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방제 관련 영농정보 등을 제공하고 올바른 약제 사용법 등 지속적인 현장지도로 방제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마을별 현지출장 후, 공동방제를 중점 당부하고 있으며, 농가의 적극적인 실천을 위해 방제기록부를 배부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배, 사과 등의 과일의 고장 영동군의 주요 특산물이기에 화상병의 사전 예방과 세심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재배 농가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 협조를 바란다.”고 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