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괴산군충북 괴산군이 농산물 홈쇼핑 지원을 통해 어려운 농가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괴산의 대표 농산물인 대학찰옥수수가 전년도 생산량 증가에 비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판매량이 감소하는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었다.
이에 괴산군은 대학찰옥수수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업비 1700만 원을 투입해 홈쇼핑 판매를 지원했다.
지난 3월 6일, 10일 이틀간에 걸쳐 진행한 냉동 대학찰옥수수 홈쇼핑 판매에는 괴산군 대학찰옥수수 가공협회 10농가가 참여해 8,150박스(박스당 30개입)를 판매하고 3억3천여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재고량의 70%이상을 판매했으며 홈쇼핑 방송 후에도 재구매율이 높아 상반기 내 전량 판매가 예상돼 대학찰옥수수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판로 개척 및 지속적인 유통방안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지역의 대표 특화작물로써 지난해 1,405농가에 대학찰옥수수 종자 7,672봉을 공급했으며, 대학찰옥수수 가공시설 및 설비, 포장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