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김제시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3월 23일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1억 1천만원을 (재)김제사랑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전북은행은 2020년부터 3년간 김제사랑장학재단 기금을 운용관리하게 됨에 따라 매년 1억 1천만원의 협력사업비를 출연하고 있다. 이번 기탁식에는 김경진 부행장, 강장오 김제지점장 등 전북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 전북은행은 지역의 유일한 향토은행으로 고객 중심의 금융문화를 추구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등 일류 지역 은행으로서 성장 ‧ 발전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장학기금 금고로 선정된 이후 2011년부터 현재까지 12차례에 걸쳐 총 20억 7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여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장학금 기탁식에서 김경진 부행장은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김제 청소년들에게 장래의 큰 꿈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전북은행은 지역 대표 은행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역할과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제사랑장학재단 이성문 사무국장은 “장학금 기탁으로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준 데 감사하다”며, “지역의 우수 학생들이 김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재양성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