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올해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공고와 참여업체 선정을 마치고,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설치대상은 단독 및 공동주택 ․ 마트 ․ 주유소 ․ 주차장 ․ 전통시장 캐노피 등이며, 설치방법은 베란다(거치형), 옥상(평면, 경사형), 외벽(수직형) 등을 선택하여 설치할 수 있다.
가구당 350W급 모듈(1.74m×1.03m) 2매까지 설치 가능하며, 설치 제품은 국내기업이 생산한 효율 19.8% 이상의 제품이다. 설치시 매월 양문형 냉장고 1대 사용량에 해당하는 전기요금인 약 9,000원을 절감할 수 있다.
설치비용 652천원의 85%는 대전시와 자치구가 지원하며, 설치 희망자는 나머지 15%인 99,8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시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가정 경제를 고려하여 올해 자부담 비율을 최소화했다.
설치 희망자는 대전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2년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참여업체 선정 공고문과 자치구 사업 공고문을 참고하여 주소지 관할 자치구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은 신청순에 따라 지원하며, 예산이 소진 시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도 있다. 올해 보급량은 350W급 모듈 2,282매 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251-4624), 중구(☎606-7253), 서구(☎288-2464), 유성구(☎611-2325), 대덕구(☎608-6932) 등 5개 자치구 접수처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송병철 기반산업과장은“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현장여건에 맞게 안전하게 설치, 시민들의 가계에도 도움이 되고, 에너지 자립률 향상 및 탄소중립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