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김지연(보나), 청춘의 진한 우정과 의리!
  • 장은숙
  • 등록 2022-03-24 11:41:26

기사수정
  • 김태리-김지연(보나), 배려는 기본, 심도깊은 의견 나누며 명장면 완성!
  • “펜싱 국가대표들의 깊은 우정이 빛난다!”


▲ 사진=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제공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와 김지연(보나)이 단단하게 영글어가는 청춘들의 ‘진한 워맨스 투샷’으로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극본 권도은/연출 정지현, 김승호/제작 화앤담픽쳐스)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무려 12회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6주 연속으로 1위,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남주혁과 김태리가 1, 2위를 차지했고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Powered by RACOI)에서는 3주 연속으로 1위를 수성, 안방극장의 뜨거운 호응과 공감을 실감케 하고 있다. 


김태리는 강력한 긍정 에너지로 꿈을 향해 질주하는 당찬 펜싱 국가대표 나희도 역을, 김지연(보나)은 어려운 집안 사정 속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펜싱에 최선을 다하는 고유림 역으로 열연, 성장하는 청춘들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나희도(김태리)가 대학 입학을 선택해 수능시험을 치른 반면, 고유림(김지연)은 펜싱 실업팀으로 거취를 선택하는 모습으로 앞으로 달라질 삶의 행보를 예고했다.


무엇보다 김태리와 김지연(보나)이 이제는 절친이 된, 깊고 진한 우정이 빛나는 ‘워맨스 투샷’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나희도와 고유림이 팔목의 흉터를 맞부딪히며 크로스 포즈를 취하는 장면. 고유림의 무릎을 베고 누운 나희도는 진지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고유림은 나희도의 머리를 매만져주며 의미심장한 대화를 나눈다. 이후 나희도의 집으로 찾아와 눈물을 흘리는 고유림을 부둥켜안고 토닥이는 나희도의 모습이 포착된 것. 속내를 모두 털어놓으며 단단한 우정을 쌓아가고 있던 나희도-고유림이 오열 속에 포옹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김태리와 김지연(보나)은 ‘우정의 증표 크로스’ 장면 촬영을 준비하며 시종일관 환한 웃음으로 훈훈함을 드리워 현장에 행복 에너지를 전달했다. 다리를 베고 눕는 장면부터 팔목을 맞대는 장면까지 서로를 배려하며 촬영에 임하던 두 사람은 연신 농담을 건네며 박장대소해 남다른 ‘절친 케미’를 고스란히 발산했다. 또한 ‘눈물 펑펑 포옹’ 장면에서는 별다른 대사 없이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과 제스처만으로도 우정의 감정선을 제대로 표현, 현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던 터. 함께 장면을 모니터하며 진중하게 논의를 나눈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감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고, 안타까움이 녹아든 명장면을 완성시켰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김태리와 김지연(보나)은 촬영 기간 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친밀함으로 눈만 마주쳐도 딱딱 맞는 환상적인 연기합을 보였다”며 “대학과 실업팀이라는, 펜싱 선수로서 다른 길을 걷게 될 나희도와 고유림의 우정이 어떻게 그려질지 이번 주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13회는 오는 26일(토)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