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프랑스 배우 알랭 들롱이 아들에게 안락사 후 죽고 싶다고 말했다고 NBC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랭 들롱은 57세의 장남인 앙토니 들롱(Anthony Delon)에게 자신의 죽음을 도와달라고 서한을 보냈다고 전해졌다. 안락사로의 죽음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알랭 드롱은 "노화는 멈춘 것과 같다. 우리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우리는 얼굴과 시력을 잃었다. 일어설 때 다리가 아프고 고통이 끔찍하다."라고 말하며 안락사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알랭 들롱은 이미 유언장을 준비했다. 알랭 들롱은 사후에 친족이 재산을 나누는 '더러운 일'을 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찍 유언장을 작성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86세인 알랭 들롱(Alain Delon)은 스위스에 살고 있으며 2019년 뇌졸중 이후 외부 활동이 힘들어졌다. 2020년에는 그의 아내인 나탈리 들롱(Natalie Delon)이 암으로 사망했다. 아내인 나탈리 들롱도 자연사로 죽기 전, 안락사를 원했던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