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외부기관 평가·공모사업 성과로 102억 원 외부 재원 확보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해 외부 기관 평가에서 64건을 수상하고, 정부와 서울시 등 공모사업에 65건이 선정되는 등 우수한 실적을 바탕으로 총 102억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먼저 은평구는 외부기관 평가에서 행정, 교육, 보건,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외적인 정책 역량을 인정받았다. 구민 편의 중심의 ...
▲ 사진=경찰집 수리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집 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어제(16일) 오후 4시 50분쯤 도봉구 창동의 한 빌라에서 60대 여성 A 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세입자 A 씨는 집 수리 문제로 역시 60대 여성인 집 주인과 실랑이를 벌이다 둔기로 집주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범행 직후 112에 신고해 자수했다.
A 씨는 집주인이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자신을 정신질환자 취급하며 무시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오늘(17일)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