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사진=의정부시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3월 11일부터 3월 25일까지 관내 장애인 문화예술 교육기회 확대 및 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올해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에 참가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장애 예술인들의 작품 창작과 발표 기회를 제공해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목표로 경기도 내 21개 시군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문화예술 협업 지원, 문화예술 발표 및 향유, 문화예술 인력 역량 강화, 예술창작활동 지원 4개 분야에 대해 모집하며, 심사를 통해 7개 단체를 선정해 1,000만 원 내외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의정부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모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3월 25일까지 의정부시 문화관광과로 제출하면 된다.
김진수 문화관광과장은 “장애예술인의 역량 강화 및 장애 예술의 토대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관내 장애예술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