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사진=픽사베이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첫 금요일인 11일 전국에서 음주운전자 416명 적발됐다.
12일 경찰청에 따르면 전날인 11일 밤 10시부터 2시간 동안 전국 일제 음주단속을 벌인 결과 음주운전자 416명을 적발했다.
면허 취소 대상자는 272명이고, 정지 대상자는 14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전 금요일인 지난 4일 단속 결과와 비교했을 때 16.9% 증가한 수치다. 면허 취소 대상자는 17.7%, 면허 정지 사례는 15.2% 늘었다.
경찰 관계자는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음주운전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음주운전 상시단속을 실시하고 음주운전자의 동승자에 대해서도 방조죄를 적용하는 등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