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주민 맞춤형 정주 여건 개선 추진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접경지역 정주환경 개선 공모사업’에 철원군의 「동막리 민북마을 상생 및 환경친화 정주환경 개선사업」과 고성군의 「접경지역 마을 상생·협력 공동 발전사업」 등 2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접경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약 2주간 ...
광주광역시는 경상북도 울진군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하며 광주의 온정을 전달했다.
광주시는 산불 피해가 가장 심각한 울진군과 삼척시에 구호물품을 지원키로 하고,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과 산불 진화대원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 위주로 마련했다.
구호물품은 빛여울수 6000병, 빵 2000개, 두유 3000개, 핫팩 1000개로 4.5t트럭 2대에 나눠 8일 오전 시청 행정동 앞에서 이용섭 시장과 간부들의 배웅을 받으며 각 지역으로 출발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 시 소방차 19대, 소방인력 136명을 산불현장에 투입하고, 생수 4500병 등 생필품 지원과 함게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화재 잔재물과 쓰레기 청소와 급식봉사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이용섭 시장은 “갑작스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광주의 온정을 담은 구호물품을 마련했다”며 ”우리 광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