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풀무원다논 제공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임광세)이 떠먹는 아이러브요거트 2종 제품에 무라벨 포장재를 적용하여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풀무원다논은 지난해 6월 무라벨 요거트 ‘그릭 무라벨’을 시작으로 자사 무라벨 제품 출시를 확대하며 요거트 업계의 친환경 포장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풀무원다논은 지속적인 무라벨 제품 출시를 통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분리배출 편의성과 용기의 재활용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에 아이러브요거트 제품에 무라벨을 확대 적용한 풀무원다논은 향후에도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무라벨 포장재 적용 범위를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무라벨로 출시되는 제품은 떠먹는 아이러브요거트 16입 플레인과 딸기맛 2종이다. 풀무원다논의 무라벨 떠먹는 아이러브요거트는 측면 라벨을 제거한 제품으로, 취식 후 라벨을 별도로 분리할 필요가 없어 분리수거가 간편한 것은 물론, 패키지에 소요되는 플라스틱 사용량도 줄일 수 있다.
풀무원다논은 이번 떠먹는 아이러브요거트의 무라벨 출시를 통해 연간 약 34톤의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풀무원다논 관계자는 “최근 건강을 생각해 매일 요거트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요거트를 찾는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친환경을 추구하는 가치소비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라며, “풀무원다논은 소비자들이 요거트를 먹는 일상적인 행동으로도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무라벨 출시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