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국회 / 국회의사당 전경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1년도 국회의원 후원회 후원금 모금내역'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국회의원 후원회 총모금액은 407억1천300만원으로 집계됐다.
4·15 총선이 치러진 2020년(538억2천452만원)보다 131억원 줄어든 수치다. 국회의원 1인당 평균 후원액도 1억3천525만원으로 2020년(1억7천942만원)보다 크게 줄었다.
4·15 총선이 치러진 2020년보다 줄어든 것은 총선이 있는 해에는 평년보다 2배까지 더 모금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의 1인당 후원액은 1억4천218만원이었다.
국민의힘은 1억3천197만원, 정의당은 1억5천306만원, 국민의당은 6천63만원, 더불어민주당과 합당 논의가 있었던 열린민주당은 8천933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그밖에 기본소득당 7천471만원, 시대전환당 1억3천816만원으로 나타났다.
중앙당 후원금으로는 29개 중앙당후원회가 총 51억4천500만원을 모금했다.
중앙당후원회 모금액은 국민의힘이 14억2천1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정의당 9억9천800만원, 진보당 8억9천900만원, 우리공화당 7억2천800만원, 더불어민주당 5억6천100만원, 열린민주당 1억2천200만원, 자유민주당 7천600만원, 국민의당 7천300만원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