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논산시최근 오미크론 확산세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논산시가 감염 취약계층 및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자가진단키트 15만개를 지원하여 방역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확산을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자가진단키트 지원을 위한 4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노인사회복지시설 이용자, 어린이집 영유아 및 교직원, 임신부, 아동·장애인·정신·노숙인 복지시설 이용자, 수급자·차상위·중증장애인 등 약 2만명에 이르는 대상자에 무상으로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25일부터 면역수준과 접종률, 시설 밀집도 등을 고려해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4290명, 어린이집 영유아 2843명, 임신부 105명 등을 대상으로 총 3만400개를 지급할 예정이며. 오는 3월부터는 △어린이집 교직원 및 노인시설 이용자(2차) △아동‧장애인복지시설 △수급자‧중증장애인 등에게 순차적으로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안호 논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에 따라 선제적 검사를 통해 감염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가 이뤄져야 한다”며 “자가진단키트 비축량을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등 지역 내 오미크론 확산을 방지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