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1동, 소띠돈띠 횡성생고기 설 맞아 백미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동장 전선녀)는 1월 20일 용현동 소재 소띠돈띠 횡성생고기(대표 이은희)가 설 명절을 맞아 송산1동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200kg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소띠돈띠 횡성생고기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는 오는 26일 광주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전일빌딩245에서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맞선 저항의 1년을 기념하는 후원 릴레이 콘서트와 사진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18기념재단과 드리머스(차별과 편견없는 세상을 꿈꾸는 dreamers)가 주최하고 전일빌딩245가 협력해 ‘미얀마의 봄을 위해,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이 봄에는 당신이 꽃을 피워주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릴레이 콘서트는 미얀마 군부 쿠데타와 이후 벌어지고 있는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미얀마 시민들의 저항운동과 민주화운동 1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다.
인권과 평화, 인류의 삶을 주제로 한 미얀마인 연합밴드와 한국인, 외국인 음악인들의 합동공연을 시작으로, 국내 음악인과 광주 거주 외국인들로 구성된 10여 개 팀의 밴드 공연, 문창길 시인과 김준태 시인의 시낭송, 광주 거주 미얀마인과 현재 상황에 대한 짧은 문답으로 진행하는 인터뷰, 임을 위한 행진곡을 다양한 국적의 연주자들이 합주하는 합동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1980년 5월 광주, 민주주의를 열망한 광주시민들이 신군부의 집권 음모를 규탄하고 저항했던 광주민주화운동의 중심지인 전일빌딩245에서 이번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미얀마 민주화운동 1년간의 시민 저항운동, 군부의 시민학살과 민주주의 탄압 등의 사진 30여 점도 전시될 예정이다.
비대면 공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릴레이 후원 콘서트는 유튜브(5.18기념재단, 드리머스, 플레이광주)와 페이스북에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