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인스타그램 캡처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청년의 자산형성과 내집마련을 국가가 책임지겠다"며 '청년 내집 마련 프로젝트'를 시행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오늘(23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가 책임지는 '청년 내집 마련 프로젝트'를 바로 시행하겠다"며 "하루 8시간 일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내 집 마련의 꿈에 도전할 수 있게 돕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청년기본적금에 대해 "10% 수준의 우대금리와 국가장려금을 지원하겠다"며 "청년 누구나 5년간 5천만원의 자산을 형성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또 "청년기본적금 5000만원대와 최대 90%의 LTV를 활용해 서울권역 기준 13~25평의 청년분양주택을 약 2~3억원대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를 위해 청년분양주택 32만호를 신속공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월세 거주 청년들을 위한 지원책으로 임대형 기본주택 공급, 전세 보증금 및 월세에 대한 금융·세제 지원도 약속했다.
이 후보는 “임대형 기본주택을 충분히 공급하고, 전세 보증금 및 월세에 대한 금융·세제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중개수수료와 이사비 등을 지원하는 한편, 다가구 주택과 오피스텔, 원룸 등에서 불투명한 관리비로 고통받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