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 사진=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인스타그램 캡처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청년의 자산형성과 내집마련을 국가가 책임지겠다"며 '청년 내집 마련 프로젝트'를 시행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오늘(23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가 책임지는 '청년 내집 마련 프로젝트'를 바로 시행하겠다"며 "하루 8시간 일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내 집 마련의 꿈에 도전할 수 있게 돕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청년기본적금에 대해 "10% 수준의 우대금리와 국가장려금을 지원하겠다"며 "청년 누구나 5년간 5천만원의 자산을 형성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또 "청년기본적금 5000만원대와 최대 90%의 LTV를 활용해 서울권역 기준 13~25평의 청년분양주택을 약 2~3억원대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를 위해 청년분양주택 32만호를 신속공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월세 거주 청년들을 위한 지원책으로 임대형 기본주택 공급, 전세 보증금 및 월세에 대한 금융·세제 지원도 약속했다.
이 후보는 “임대형 기본주택을 충분히 공급하고, 전세 보증금 및 월세에 대한 금융·세제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중개수수료와 이사비 등을 지원하는 한편, 다가구 주택과 오피스텔, 원룸 등에서 불투명한 관리비로 고통받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