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앞서 우크라이나 주변의 상황이 고조되면서 세계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시민들에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로 여행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번에는 항공사들이 항공편을 취소했다.
특히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항공사들은 키예프행 항공편을 중단했다. 독일 항공사 루프트한자는 이달 21일부터 28일까지 키예프를 오가는 항공편을 중단했으며, 회사 경영진은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다른 항공편에 대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스트리아항공도 2월 20일부터 2월말까지 우크라이나 키예프와 오데사 행 항공편을 중단했다. 스위스 항공사 스위스는 우크라이나 키예프-취리히 행 항공편을 단 한 편만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결항할 예정이다.